최신 보안 트렌드 및 각 계열사에 최적화된 보안 설계 방안 논의
팔로알토네트웍스, F5, 센티넬원, 아카마이 등 글로벌 보안 전문 기업 4개 사 참여
“각 계열사 특성 고려해 최적화된 보안 설계 모델과 성공 사례 지속 공유할 것”
임병두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서비스보안팀장이 카카오클라우드 기반의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SECaaS(서비스형보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오늘 판교 인근에서 카카오 주요 계열사 보안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보안 트렌드와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클라우드 보안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 등 주요 계열사와 함께 팔로알토네트웍스, 아카마이 등 글로벌 보안 전문 기업들이 참여해 고도화되는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주요 카카오 계열사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최신 보안 트렌드 및 최적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클라우드 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계열사별 유연성을 보장하면서도 일관된 보안 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카카오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보안, SECaaS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참여 기업들은 모든 접근을 검증하는 제로 트러스트 원칙과 네트워크 내부 확산을 방지하는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등 최신 보안 기술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용민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부문장은 AI 시대에 클라우드 보안 강화는 필수 과제라며, 앞으로도 그룹 차원에서 보안 기술과 전문성을 결집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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