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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 공식 출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5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새로운 리더십 아래 IP와 플랫폼의 시너지 강화, 글로벌 팬덤 확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플랫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 공식 출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고정희 공동대표(좌), 장윤중 공동대표(우) (출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2026.03.28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5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새로운 리더십 아래 IP와 플랫폼의 시너지 강화, 글로벌 팬덤 확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플랫폼 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는 CPO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 그로스 센터를 신설해, 각각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가 직접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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