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인공지능(AI) 키워드퀴즈’의 누적 이용자 수가 100만명을 달성했다. 사진=카카오뱅크
[주간한국 손재하 기자] 카카오뱅크는 ‘인공지능(AI) 키워드퀴즈’의 누적 이용자 수가 100만명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출시 2개월 만에 달성한 수치다.
AI 키워드퀴즈는 하루 3회 공개되는 이미지를 보고 연상되는 키워드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답을 맞힌 고객에게는 현금 리워드를 제공한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퀴즈 출제부터 힌트 제공까지 서비스 운영 전반에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AI를 통해 문제를 만들고 이용자가 입력한 답변과 정답 간 유사도를 퍼센트로 계산해 알려준다고 카카오뱅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글자나 초성 힌트도 제공한다. 퀴즈 주제는 금융 상식, 음식, 취미 등 다양하다.
손재하 기자 hksons18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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