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4일 오후 1시 5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카카오 주가는 현재 47,85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950원, 2.03% 상승했다.
주가는 48,3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였다. 현재까지 47,000원에서 49,050원의 범위 내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859,078주를 기록하였고, 거래대금은 411억 5,600만 원에 달했다.
카카오의 시가총액은 21조 2,085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38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91.14배를 나타내며, 동일 업종의 PER인 22.45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 이러한 PER 차이는 카카오가 시장에서 평가받는 기대치와 성장성을 반영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카카오 보유 주식수는 상장 주식수 대비 29.41%의 소진율을 보였다. 이는 전체 상장 주식 중 약 30%가 외국인 투자자에 의해 보유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1.91% 상승하여 카카오의 상승률 2.03%와 유사한 흐름을 나타냈다. 이는 카카오가 속한 업종 전반의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주가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거래일 카카오의 종가는 46,900원이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8,7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48,150원까지 가격이 조정되었다. 10시에는 48,150원에서 출발하여 47,150원의 시간대 저가를 기록한 뒤 47,200원 선에서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1시에는 47,200원에서 시작하여 47,050원까지 하락했다가 47,400원 수준으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12시에는 47,400원에서 시작하여 47,950원의 시간대 고가를 기록하였으며, 47,800원 선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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