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사전 이모티콘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5월 한 달간 국립중앙박물관서 온·오프라인 행사 개최
반가사유상·백자로 변신한 프렌즈 대형 벌룬 전시 및 QR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체험 마련
카카오맵 실내지도 및 챗지피티 포 카카오 등 다양한 서비스 결합해 K-콘텐츠 영향력 강화
카카오와 국립중앙박물관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알리는 온·오프라인 협업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사전 프로모션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1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물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보물을 선택하면, 유물 24종으로 분장한 춘식이 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증정합니다.
16일부터는 해당 이모티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국립중앙박물관회에 기부하며 문화유산 보존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축제는 다음 달 2일부터 한 달간 국립중앙박물관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박물관 열린마당에는 반가사유상으로 변신한 '반가라춘상' 대형 벌룬이, 거울못에는 달항아리 모습의 '백자 춘항아리' 벌룬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을 맞이합니다.
관람객들은 박물관 내부 곳곳에 숨겨진 QR코드를 스캔하며 디지털 보물 카드를 수집하는 'QR 스탬프 투어'를 즐길 수 있으며, 다음 달 초 황금연휴 기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부스도 운영됩니다.
카카오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람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카카오맵 실내지도를 통해 보물과 벌룬의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AI 큐레이션 기능을 통해 개인 성향에 맞는 보물을 추천받는 색다른 경험도 제공합니다.
카카오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더욱 입체적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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