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
운동 기능 장애를 넘어 전신에 걸쳐 복합적인 영향 끼쳐
환자 중심 의료 환경 개선 및 사회적 인식 전환 필요
[바이오타임즈] 4월 11일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맞아 전 세계가 걷기 캠페인과 조명 점등 행사를 통해 환우들과 연대하며 질환 인식 확산에 나선다.
도파민 세포 소실로 발생하는 파킨슨병은 운동 장애뿐 아니라 수면·정신건강 문제 등 전신에 걸친 비운동 증상을 동반해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최근 AI와 뇌영상 분석을 통해 증상 발현 전 조기 예측 가능성이 확인된 가운데, 진단 초기 약물 반응이 좋은 시기를 활용한 맞춤형 치료 전략이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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