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학자금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미래 IT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5년간 한국장학재단과 손잡고 총 75억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카드] 두나무, 한국장학재단과 청년 경제적 자립 지원 확대…5년간 75억...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학자금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미래 IT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5년간 한국장학재단과 손잡고 총 75억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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