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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칠곡군, 현안사업 숨통 튼다… 내년 국·도비 확보 잰걸음

이와 함께 △스마트 과학영농지원센터 조성사업 △AI 전환(AX) 청년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노후 농기계 대체 지원사업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등 7개 지특사업을 비롯해 지역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국...

칠곡군, 현안사업 숨통 튼다… 내년 국·도비 확보 잰걸음

경북도청 건설도시국 등 방문

청소년 수련관 시설 개보수 등

지역 주요 사업 예산 지원 요청

김재욱(오른쪽 첫 번째)칠곡군수가 경북도청 방문해 국·도비 지원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을 건의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은 최근 경북도청을 방문해 내년도 국·도비 지원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산림자원국과 문화관광체육국, 건설도시국, 지방시대정책국, 복지건강국 등 주요 부서를 찾아 국·과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군이 건의한 내년도 지방전환사업은 △럭키칠곡 스카이파크 관광자원화 사업 △칠곡 가실성당 관광자원화 사업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공사 △청소년수련관 시설 개보수 사업 등 총 11개 사업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 과학영농지원센터 조성사업 △AI 전환(AX) 청년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노후 농기계 대체 지원사업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등 7개 지특사업을 비롯해 지역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국·도비 사업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

칠곡군은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경북도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주요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은 자체 재원만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만큼 중앙부처와 경북도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역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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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택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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