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16일 동명중·고등학교에서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1차 학업중단예방의 날 유관기관 합동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교생활 적응 및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위기 학생 공동 대응 체계 구축과 중도 학업중단 예방을 목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칠곡경찰서와 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학업중단 예방 캠페인, 위기 청소년 상담 지원, 기관별 서비스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했다.
강신호기자 andy7109@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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