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왜관중앙초등학교가 저학년 신체활동 확대에 맞춰 운영한 어린이 럭비 스포츠리그 ‘달라도, 달린다’가 결승전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왜관중앙초는 지난달 26일 강당에서 2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결승전을 열고 한 학기 체육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이번 리그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신체활동 확대 흐름에 맞춰 지난 4월부터 운영됐다. 학생들은 창의적 체험활동과 통합교과 시간을 활용해 주 2회 패스·달리기·태그 등 기본기를 익혔으며, 3개 학급이 참여하는 리그전으로 이어졌다. 경기 후에는 함께하는 시상식과 응원이 진행됐다. 강신호기자 andy7109@idaegu.co.kr
칠곡 왜관중앙초, 어린이 럭비 스포츠리그 성료
칠곡 왜관중앙초등학교가 저학년 신체활동 확대에 맞춰 운영한 어린이 럭비 스포츠리그 ‘달라도, 달린다’가 결승전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왜관중앙초는 지난달 26일 강당에서 2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결승전을 열고 한 학기 체육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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