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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츄, 소속사 ATRP와 전속계약 종료 "서로 앞날 응원"

ATRP는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됨을 알려드린다"라며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라고 10일 밝혔다.

츄, 소속사 ATRP와 전속계약 종료 "서로 앞날 응원"

가수 츄. ATRP 제공

가수 츄가 현 소속사 ATRP를 떠난다.

ATRP는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됨을 알려드린다"라며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라고 10일 밝혔다.

이어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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