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정아 기자 = 뉴욕과 도쿄 등 글로벌 대도시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이른바 '7성급 호텔'이 서울에도 들어선다고 합니다. 국내 최고급 호텔 시장에 나란히 승부수를 던진 인물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김동선 한화M&S 사장입니다. 정 회장은 서울 청담동에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을 들이고, 김 사장은 더 플라자를 전면 리모델링해 최고급
[취재후일담] ‘7성급 호텔’은 시작일 뿐…정용진·김동선이 노리는 VVIP 생태계
뉴욕과 도쿄 등 글로벌 대도시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이른바 '7성급 호텔'이 서울에도 들어선다고 합니다. 국내 최고급 호텔 시장에 나란히 승부수를 던진 인물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김동선 한화M&S 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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