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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취미에서 기업으로…실 한가닥으로 살리는 마을공동체

일주일에 한 번, 바쁜 농사일을 잠시 접어두고 손뜨개의 매력에 푹 빠진 주민들이 있습니다.

취미에서 기업으로…실 한가닥으로 살리는 마을공동체

[앵커]

일주일에 한 번, 바쁜 농사일을 잠시 접어두고 손뜨개의 매력에 푹 빠진 주민들이 있습니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이웃과 소통하고 마을기업으로 자립까지 꿈꾸고 있는 경기 양주시의 마을공동체를 선재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1주일에 한 번 2시간, 농사일은 접어두고 손뜨개를 즐깁니다.

실 한가닥 한가닥을 엮어 고리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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