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인공지능을 지역의 주력 산업과 일상 전반에 적용하는, 'AI 대전환' 사업을 위해 2030년까지 2조 1,150억 원을 투입합니다.
투입 분야는 K-싱크트론 밸리 융합 지구 조성 6,300억여 원, 첨단소재 AI 활용 플랫폼 6,200억여 원, AI 바이오 영재학교 설립 978억 원 등으로 모두 5대 분야, 60개 사업입니다.
충청북도는 국비와 민간 투자 등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성과가 빠른 선도 사업부터 우선 추진할 방침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