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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 복지·환경 주요 시설 6곳 현장 점검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복지·보건·환경 시설 6곳의 운영 실태와 현안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무게를 실었다.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 복지·환경 주요 시설 6곳 현장 점검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분관 현장 점검 사진.(사진=충주시의회 제공)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복지·보건·환경 시설 6곳의 운영 실태와 현안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무게를 실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8월 31일 종합사회복지관 분관과 당뇨교육센터, 시민의 숲, 단월정수장, 클린에너지파크,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관내 주요 시설 6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위원들은 시설 담당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보고받고, 주민 복지와 건강 증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과 관련한 운영 실태를 살폈다.

이어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도 청취하며 시설별 보완사항과 정책에 반영할 사안을 점검했다.

김영웅 위원장은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야말로 의정활동의 핵심"이라며 "이번 점검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검토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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