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김진석 시장 권한대행)이 25일~5월 30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앙탑면 풍류문화관에서 상반기 토요상설 국악버스킹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자연 속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콘서트’로 마련됐으며, 정통 국악뿐 아니라 영화 OST와 창작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관광객들에게 봄날의 여유와 함께 국악의 매력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룰렛 이벤트 참여와 SNS 인증샷 공유 시 경품 증정 등 관객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우륵국악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격식 없는 자연 속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자유롭게 국악을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야외 특성상 우천 시 취소되며, 문의는 우륵국악단(☎043-850-7305).
충주 윤규상 기자 yks062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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