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충주시의회가 여야의 원구성 갈등으로 출범 이후 두 달 가까이 파행을 빚는 가운데 충주사회단체연합회가 오늘(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들은 싸우는 의회가 아니라 일하는 의회를 원한다"면서 "정부 공공기관과 기업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쟁이 아닌 발전을, 대립이 아닌 협치를, 정치가 아닌 시민을 바라보는 의회로 거듭나라"고 촉구했습니다.
제10대 충주시의회가 여야의 원구성 갈등으로 출범 이후 두 달 가까이 파행을 빚는 가운데 충주사회단체연합회가 오늘(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제10대 충주시의회가 여야의 원구성 갈등으로 출범 이후 두 달 가까이 파행을 빚는 가운데 충주사회단체연합회가 오늘(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들은 싸우는 의회가 아니라 일하는 의회를 원한다"면서 "정부 공공기관과 기업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쟁이 아닌 발전을, 대립이 아닌 협치를, 정치가 아닌 시민을 바라보는 의회로 거듭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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