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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주 장자늪 카누 체험장, 네이버 예약 도입…충주시민 최대 50% 할인

[동양일보 윤규상] 충주 장자늪 카누 체험장이 올해부터 네이버를 통한 간편 사전 예약 시스템을 도입, 이용객 편의를 높인다. 체험장 요금은 1인당 2만원이며, 충주시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가유공자와...

충주 장자늪 카누 체험장, 네이버 예약 도입…충주시민 최대 50% 할인

충주 장자늪 카누 체험장이 올해부터 네이버를 통한 간편 사전 예약 시스템을 도입, 이용객 편의를 높인다.

체험장 요금은 1인당 2만원이며, 충주시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다문화가족, 의료생계수급자, 병역명문가, 당해연도 고향사랑기부자, 동주도시 시민에게도 30% 요금 감면이 적용된다.

예약은 사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당일 잔여 좌석이 있으면 현장에서 결제 후 바로 탑승할 수 있다.

충주체험관광센터 관계자는 “장자늪 카누 체험장이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이라며 “충주만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과 예약 관련 문의는 센터(☎070-7718-4302).

충주 윤규상 기자 yks062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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