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2026 충북 노벨 100인100 창의과학페어’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을 키우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구 발표회와 과학자 강연, 발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16일에는 ‘100인100 탐구발표회’와 과학자 초청 강연,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민형 아스테로모프 대표는 ‘AI는 과학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강연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며 토크콘서트도 진행한다.
18일에는 ‘2026 충북 청소년 페임랩’과 과학관, 대학, 연구기관, 과학문화기관이 참여하는 과학배움마당 체험부스, 과학실험 버스킹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