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학생들이 14일 청주 경로당에서 어르신의 혈압을 재고 있다. /충북보과대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CHSU 지역사랑 혹서기 건강예방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200여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누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청주지역 무더위 쉼터 및 경로당을 찾아 폭염에 취약한 노인과 지역주민의 건강을 살핀다.
학생들은 △혈압 및 혈당 측정 △기초 건강상태 확인 △폭염 예방 건강관리 교육 △온열질환 예방수칙 및 올바른 수분 섭취 안내 △생활 속 건강실천 홍보 등을 한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