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충북도 관계자들이 공공 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도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도는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공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소셜아이어워드 2026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공공기관과 기업의 우수한 소셜미디어 운영 사례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7개 플랫폼 48개 분야에 338개 서비스를 4000여명의 인터넷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심사했다.
도 공식 블로그는 지난해 광역자치단체 블로그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공공 혁신대상을 수상하며 한 단계 더 도약했다.
도민 참여형 캠페인과 다른 SNS 채널을 연계한 운영 전략, 관광·문화·복지·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도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병태 도 대변인은 “앞으로도 정책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충북의 변화와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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