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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교육청, 위기 학생 전담 ‘병원형 위센터’ 추진

충청북도교육청이 정신건강 위기학생의 치료와 상담, 대안교육 등을 전담할 '병원형 위(Wee)센터 설립'을 추진합니다.

충북교육청, 위기 학생 전담 ‘병원형 위센터’ 추진

충청북도교육청이 정신건강 위기학생의 치료와 상담, 대안교육 등을 전담할 '병원형 위(Wee)센터 설립'을 추진합니다.

센터는 정신건강 위기 학생으로 분류돼 치료가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입원 치료 연계, 상담, 치료 등을 지원합니다.

또 학습 결손과 학업 중단 예방을 위한 위탁 교육, 학교 복귀 상담과 사후 관리도 맡습니다.

교육청은 내년 공모를 거쳐 병원을 지정한 뒤 2028년부터 2년간 위탁 방식으로 '위 센터'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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