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교육청이 학습 참여나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해 학교 안팎의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 지원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있다. 충북도교육청은 도내 483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학생맞춤통합지원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도움이 필요한 학생 2,717명을 발굴해 이
충북교육청, 위기 학생 2,717명 발굴 맞춤형 지원 체계 가동
충청북도교육청이 학습 참여나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해 학교 안팎의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 지원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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