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경찰청이 15일 총경급 지휘부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충북경찰청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경찰청은 15일 최근 단행된 총경급 인사발령에 따라 첫 ‘지휘부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은 경찰서장들을 비롯한 도내 경찰 지휘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은 충북경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핵심 과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업무로는 △보이스피싱 근절 △하반기 교통안전이 논의됐다.
보이스피싱 범죄는 충북청이 ‘전기통신금융사기 근절 TF’를 구성해 전 기능이 총력 대응하는 등 신효섭 청장 취임 이후 가장 강조됐던 사항이다.
신 청장은 “새로운 지휘부들이 처음 모여 도민의 안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뜻깊고 유익한 자리였다”며 “도민들이 일상의 안전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 기능의 역량을 집중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충북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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