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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 성별 임금 격차, 전국 평균보다 높아”

충북의 성별 임금 격차가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 성별 임금 격차, 전국 평균보다 높아”

충북의 성별 임금 격차가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연구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기준 충북의 월평균 성별 임금 격차는 35.2%로, 전국 평균보다 0.5%P 높았고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에서는 8번째로 높았습니다.

산업별로는 금융·보험업이 39.9%로 차이가 가장 컸고 이어 농림어업 39.7%, 도소매업 35.6%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여성 일용직 근로자 절반가량의 월급이 최저임금보다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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