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충북 골프장 46곳 맹독성 등 농약 잔류량 검사 '이상무'"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46곳의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맹독성 농약 등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

"충북 골프장 46곳 맹독성 등 농약 잔류량 검사 '이상무'"

충북도 제공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46곳의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맹독성 농약 등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충주 15곳, 청주 9곳, 음성 8곳, 진천 6곳, 제천·보은·영동 각 2곳, 증평과 단양 각 한 곳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토양과 수질 등 424개 시료를 채취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