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 캠프 제공
6·3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 충남지사 후보들이 향한 곳은 '천안·아산'이었다.
천안과 아산 두 도시의 인구는 110만 명이 넘는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 충남지역 유권자 수는 185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천안과 아산 유권자 수가 87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선거 때마다 충남의 최대
6·3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 충남지사 후보들이 향한 곳은 '천안·아산'이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 캠프 제공
6·3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 충남지사 후보들이 향한 곳은 '천안·아산'이었다.
천안과 아산 두 도시의 인구는 110만 명이 넘는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 충남지역 유권자 수는 185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천안과 아산 유권자 수가 87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선거 때마다 충남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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