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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남·부여·청양, 지천댐 건설 둘러싸고 '3색 동상이몽'…

충남·부여·청양, 지천댐 건설 둘러싸고 '3색 동상이몽'…

▲ 박수현 충남지사가 31일 오전 정부의 지천댐 건설 결정과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충남도프레스협회 제공     ©김정환 기자

충남도 “정부 결정 전격 수용, 상응하는 지원책 마련 주력”

부여군 “6대 선결과제 이행 연동, 확약 없는 협조 불가”

청양군 “일방적 밀실 행정 규탄, 획기적 지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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