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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남도, "타인 명의 뒤에 숨은 비양심 추적" 체납자 강경 대응 예고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타인 명의 뒤에 숨어 호화 생활을 누리던 지방세 고액 체납자들이 지자체의 전격적인 현장 급습에 덜미를 잡혔다.

▲ 충남도청사 전경=충청남도 제공    © 정지완 기자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타인 명의 뒤에 숨어 호화 생활을 누리던 지방세 고액 체납자들이 지자체의 전격적인 현장 급습에 덜미를 잡혔다. 

충청남도와 천안시는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던 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합동 가택수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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