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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남도, 수산 신지식인 키운다… '현장형 인재'로 어촌 혁신 '속도'

연구소는 AI 기반 수산기술, 6차 산업화, 청년·여성 어업인 육성 등 변화하는 수산 환경에 대응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조민성 수산자원연구소장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춘 수산...

충남도, 수산 신지식인 키운다… '현장형 인재'로 어촌 혁신 '속도'

충남도가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형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다.

전남 신안군과 전북 김제시 일원에서 진행한 해양수산 신지식인과 어업인을 대상 역량강화교육 현장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13일부터 14일까지 전남 신안군과 전북 김제시 일원에서 해양수산 신지식인과 어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지식인과 어업인을 연결하는 멘토-멘티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산업 신기술 도입과 현장 적용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구소는 AI 기반 수산기술, 6차 산업화, 청년·여성 어업인 육성 등 변화하는 수산 환경에 대응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조민성 수산자원연구소장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춘 수산 인력을 육성하겠다”며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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