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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남도-농협, 기후재난 공동 대응 무더위·한파 쉼터 684곳 대폭 확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충청남도와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가 도민 생명 보호를 위해 맞손을 잡고 지역 내 무더위 쉼터를 대대적으로 확충한다.

충남도-농협, 기후재난 공동 대응 무더위·한파 쉼터 684곳 대폭 확대

▲ 충남도-농협 협약식 사진=충남도 제공  © 김정환 기자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충청남도와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가 도민 생명 보호를 위해 맞손을 잡고 지역 내 무더위 쉼터를 대대적으로 확충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4일 도청 접견실에서 정해웅 농협 충남세종본부장과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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