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앵커]
충남대와 공주대 통합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교육부가 최근 진행한 글로컬 대학 평가에서 두 대학은 최하위 등급을 받게 됐습니다.
앞서 충북대와 교통대가 2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아 지정 취소 절차를 밟으면서 사실상 경고등이 커졌습니다.
정재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글로컬 대학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하위,
충남대와 공주대 통합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교육부가 최근 진행한 글로컬 대학 평가에서 두 대학은 최하위 등급을 받게 됐습니다.
[KBS 대전]
[앵커]
충남대와 공주대 통합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교육부가 최근 진행한 글로컬 대학 평가에서 두 대학은 최하위 등급을 받게 됐습니다.
앞서 충북대와 교통대가 2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아 지정 취소 절차를 밟으면서 사실상 경고등이 커졌습니다.
정재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글로컬 대학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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