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파이낸셜뉴스] 베트남 국적의 20대 연인이 갓 태어난 아기를 보육원 앞에 두고 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친모는 출생 신고를 마친 뒤 아기와 꾸준히 만나며 양육 의사를 보인 점을 재판부가 참작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7단독 최리지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A(21)
뉴스1 [파이낸셜뉴스] 베트남 국적의 20대 연인이 갓 태어난 아기를 보육원 앞에 두고 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친모는 출생 신고를 마친 뒤 아기와 꾸준히 만나며 양육 의사를 보인 점을 재판부가 참작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베트남 국적의 20대 연인이 갓 태어난 아기를 보육원 앞에 두고 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친모는 출생 신고를 마친 뒤 아기와 꾸준히 만나며 양육 의사를 보인 점을 재판부가 참작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7단독 최리지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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