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 제공
▲최저주거비 도시로 향한 中 청년들의 3년 르포 = 대도시의 높은 집값과 반복되는 저임금 노동, 인간관계의 피로를 견디다 못한 중국 청년들이 '최저주거비 도시'로 향한다. 리잉디의 '탈주자들'은 이처럼 주류적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 은거를 택한 청년들을 3년간 따라간 르포르타주다.
저자는 베이징에서 기자로 일하던 중 바이두의 은둔생활자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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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주거비 도시로 향한 中 청년들의 3년 르포 = 대도시의 높은 집값과 반복되는 저임금 노동, 인간관계의 피로를 견디다 못한 중국 청년들이 '최저주거비 도시'로 향한다. 리잉디의 '탈주자들'은 이처럼 주류적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 은거를 택한 청년들을 3년간 따라간 르포르타주다.
저자는 베이징에서 기자로 일하던 중 바이두의 은둔생활자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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