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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춘천문화재단과 가족관계 회복프로그램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와 자녀의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지원하는 시민예술학교-싹 프로그램 ‘마임으로 만나 마음으로 통해요’를 19일 센터에서 운영했다.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춘천문화재단과 가족관계 회복프로그램

▲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와 자녀의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지원하는 시민예술학교-싹 프로그램 ‘마임으로 만나 마음으로 통해요’를 19일 센터에서 운영했다.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와 자녀의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지원하는 시민예술학교-싹 프로그램 ‘마임으로 만나 마음으로 통해요’를 19일 센터에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춘천문화재단의 시민예술학교와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영유아행복증진지원사업을 연계해 마련됐다. 올해 8월 춘천 꿈꾸는 예술터를 시작으로, 9월에는 센터에서 ‘가족관계 회복’을 주제로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을 이룬 총 6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마임예술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예술놀이로 구성됐다. 감각놀이 및 상상표현·미술작품 만들기 등을 통해 참여 가족이 몸짓과 움직임으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정미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놀이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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