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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추영우♥김소현, 대본만 읽었는데도 간질간질…벌써 설레는 ‘연애박사’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대본 리딩 현장부터 풋풋한 로맨스 분위기를 풍기며 ‘연애박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대본 리딩 현장부터 풋풋한 로맨스 분위기를 풍기며 ‘연애박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3일 ENA는 새 드라마 ‘연애박사’의 대본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사랑에 서툰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사랑이 쉽지만은 않은 두 사람이 서로를 만나면서 겪는 설렘과 혼란, 성장통을 현실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추영우와 김소현은 각각 민재와 유진 역에 몰입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대본을 꼼꼼히 살피며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고 대사를 주고받는 순간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특히 본격적인 촬영에 앞선 대본 리딩임에도 두 사람의 풋풋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끈다. 사랑 앞에서는 서툴지만 자신의 마음에는 솔직한 청춘으로 만난 만큼 두 배우가 그려낼 설레는 감정선에도 관심이 쏠린다.

추영우는 민재 역을 맡아 사랑과 관계에 서툰 청춘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소현은 유진 역을 통해 솔직하면서도 섬세한 감정 변화를 그려내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두 배우의 탄탄한 연기력도 기대 포인트다. 각자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추영우와 김소현이 ‘연애박사’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연애박사’는 단순히 달콤한 연애 이야기에 머물지 않는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툰 청춘들이 관계 속에서 부딪히고 고민하며 한층 성장해가는 과정까지 담아낼 예정이다.

대본 리딩부터 간질간질한 분위기를 풍긴 추영우와 김소현이 본편에서는 어떤 로맨스를 완성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는 오는 10월 5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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