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 연합뉴스
여야는 추석 당일인 25일에도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현장조사 시점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즉각적인 조사를 요구하자,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추가 사고 위험을 들어 "제발 모르면 입 좀 닥치고 있으라"고 맞받았다.
사고는 지난 21일 서
여야는 추석 당일인 25일에도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현장조사 시점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 연합뉴스
여야는 추석 당일인 25일에도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현장조사 시점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즉각적인 조사를 요구하자,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추가 사고 위험을 들어 "제발 모르면 입 좀 닥치고 있으라"고 맞받았다.
사고는 지난 21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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