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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석 연휴 평온한 전남광주, 112 신고·교통사고 줄었다

추석 연휴 기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112 신고와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연휴 기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112 신고와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 전남광주에서 접수된 하루 평균 112 신고는 3170.7건으로 지난해 3577.7건보다 11.4% 감소했다. 교통사고도 하루 평균 19.3건으로 지난해 34.1건보다 43.4% 줄었다.

광주권역은 하루 평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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