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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추미애, 李 대통령과 ‘각’ 세운 채 국감대 선다… 與 친명계 ‘이례적 공세’ 가능성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100일여 만에 첫 시험대에 오른다.

추미애, 李 대통령과 ‘각’ 세운 채 국감대 선다… 與 친명계 ‘이례적 공세’ 가능성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100일여 만에 첫 시험대에 오른다.

추 지사가 그동안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 반대 등 이재명 대통령과의 대립각을 세워온 상황에서 친명계 의원이 대부분 포진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는 정쟁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6선 국회의원으로서 수감기관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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