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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최평규 SNT 회장, 창원대 명예공학박사 학위…"인재 양성 공로"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기계공학 분야 기술혁신과 국가 기간산업 발전, 과학기술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창원대학교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SNT다이내믹스와 SNT에너지 노조 지회장이 최평규 회장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SNT그룹 제공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기계공학 분야 기술혁신과 국가 기간산업 발전, 과학기술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창원대학교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립창원대학교는 지난 21일 열린 통합 학위수여식에서 최 회장에게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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