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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최태원의 'AI 복심' 김주선…SK하이닉스 HBM 패권 확장 전면에

SK하이닉스가 HBM(고대역폭메모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한 'AI Infra(인공지능 인프라)' 조직이 출범 이후 빠르게 전사 전략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와의 접점을 맡는 채널로 기능하며 주요...

최태원의 'AI 복심' 김주선…SK하이닉스 HBM 패권 확장 전면에

'AI 인프라' 부문, 1년 만에 임원 25인 체제로 확대

엔비디아·MS 등 빅테크 직접 접촉…의사결정 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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