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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지연 대전시의원 “교육감님! 새로운 명패 단다고 교실 달라집니까?”…

대전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교권신장담당관’ 신설안을 둘러싸고 대전시의회에서 성급한 조직 신설보다 실질적인 현장 지원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지연 대전시의원 “교육감님! 새로운 명패 단다고 교실 달라집니까?”…

▲ 최지연 대전시의원이 24일 열린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교육청의 조직 신설에 대한 불합리성을 지적하고 있다.  ©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교권신장담당관’ 신설안을 둘러싸고 대전시의회에서 성급한 조직 신설보다 실질적인 현장 지원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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