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면 동국대 명예교수
반복되는 단체교섭식 협상 한계
노사공 대표 줄이고 전문성 확대
최저임금으로 저임금 해결못해
근로장려세제 같은 지원책 필요
고용노동부 최저임금 포럼 위원 등을 지낸 이영면 동국대 명예교수는 "해마다 벌어지는 소모적인 논쟁을 줄이기 위해 최저임금 계산·기준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박범준 기자
"30인
이영면 동국대 명예교수
반복되는 단체교섭식 협상 한계
노사공 대표 줄이고 전문성 확대
최저임금으로 저임금 해결못해
근로장려세제 같은 지원책 필요
고용노동부 최저임금 포럼 위원 등을 지낸 이영면 동국대 명예교수는 "해마다 벌어지는 소모적인 논쟁을 줄이기 위해 최저임금 계산·기준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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