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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저임금, 땅따먹기 협상 벗어나 상시논의 체계로 가야" [인터뷰]

"최저임금, 땅따먹기 협상 벗어나 상시논의 체계로 가야" [인터뷰]

이영면 동국대 명예교수

반복되는 단체교섭식 협상 한계

노사공 대표 줄이고 전문성 확대

최저임금으로 저임금 해결못해

근로장려세제 같은 지원책 필요

고용노동부 최저임금 포럼 위원 등을 지낸 이영면 동국대 명예교수는 "해마다 벌어지는 소모적인 논쟁을 줄이기 위해 최저임금 계산·기준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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