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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최원호 "원전 규제는 효율화 대상 아냐…안전 양보 못해"[일문일답]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 소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중이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에너지난(難)... 그럼에도 국제유가 급등과 AI 발전에 따른 에너지난 상황에선 원자력 규제도 효율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최원호 "원전 규제는 효율화 대상 아냐…안전 양보 못해"[일문일답]

[뉴스1 초대석] "SMR 규제가 발목? 타 산업과 비교해 양보할 사안 아냐"

"정권·에너지 정책 무관하게 독립 규제…AI 시대 원전 안전 철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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