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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최예나, 바비인형이 따로 없네… 블루 포인트로 완성한 ‘청순 요정’ 비주얼

가수 최예나가 인형 같은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최예나가 인형 같은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최예나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나는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맑고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하늘색 포인트 메이크업과 블루 컬러 네일, 유니크한 타이즈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인 최예나는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과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인형이 따로 없다”, “청순 발랄의 정석”, “블루 컬러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앙코르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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