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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첼로가 있는 코스모스 낭독회’

혼자 읽기 어려운 두꺼운 ‘벽돌책’을 함께 읽는 시간이 마련됐다.

‘첼로가 있는 코스모스 낭독회’

혼자 읽기 어려운 두꺼운 ‘벽돌책’을 함께 읽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시간에는 첼로 연주도 함께 곁들여져 여름밤의 낭만을 만끼할 수 있다.

기역책방은 오는 30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오전 10시) ‘첼로가 있는 코스모스 낭독회’를 연다.

이번 낭독회는 밤하늘의 우주를 책과 음악으로 만나는 사유의 시간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2026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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