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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체질 개선’ 끝낸 SK네트웍스, 이제 ‘AI 현금화’ 단계

SK네트웍스(사업총괄 최성환, 대표이사 이호정)가 비핵심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는 ‘비우기’를 끝내고,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지주사로서 숫자를 증명하는 ‘채우기’ 단계에 진입했다.

‘체질 개선’ 끝낸 SK네트웍스, 이제 ‘AI 현금화’ 단계

(왼쪽부터)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 사장. /사진=SK네트웍스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SK네트웍스(사업총괄 최성환, 대표이사 이호정)가 비핵심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는 ‘비우기’를 끝내고,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지주사로서 숫자를 증명하는 ‘채우기’ 단계에 진입했다.

과거 상사 중심 저마진 구조에서 벗어나 AI 인프라·서비스·디바이스로 이어지는 고수익 포트폴리오를 안착시키며, 시장으로부터 ‘AI 솔루션 실현 기업’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본업이 밀고 AI 투자가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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