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오는 9월 2~3일 ‘성묘·벌초용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정비 서비스’를 운영한다.
9월 2일에는 청주체육관 주차장, 3일에는 청원구청 주차장에서 진행하며 오전 10시부터 방문 순서대로 현장 접수한다. 주민등록상 청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 대상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예초기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정비를 지원한다. 예초기 취급·조작 방법과 안전수칙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품비는 1만원까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벌초 전에 예초기를 미리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