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CCTV 화면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대응력을 높이는 관제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에는 2030년까지 사업비 262억 원이 투입돼 기존 관제센터와 연계된 CCTV 8,000대의 영상을 AI가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폭행과 싸움, 쓰러짐, 침수 등 돌발 상황에 실시간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입니다.
또, 도시안전시스템 시범사업을 통해 방범과 침수 분야를 대상으로 영상 속 상황을 AI가 분석해 위험 여부를 판단하고 관제 대응을 지원하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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