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죽녹원·곡성 장미축제 코스 마련
오는 5월 19일 출발…선착순 200명 모집
▲ 청주시 금천동에 위치한 상당신협 본점./박상철
[중부매일 박상철 기자] 청주상당신협이 봄철을 맞아 조합원을 위한 문화탐방 행사를 마련했다.
청주상당신협은 오는 5월 19일 조합원과 함께하는 문화탐방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남 담양 죽녹원과 곡성 장미축제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꾸려졌으며 청주상당신협 영업본점에서 오전 7시 20분 출발한다.
참가 대상은 청주상당신협 출자금이 30만원 이상인 조합원 가운데 여행자보험 가입이 가능한 1946년생 이하 조합원이다.
모집 인원은 버스 5대 규모인 200명으로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4만원이며 교통비와 중식, 간식, 입장료 등이 포함된다.
청주상당신협 관계자는 “조합원들이 싱그러운 봄 정취를 느끼며 함께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상당신협에 문의하면 된다.
또 청주상당신협 카카오채널을 추가하면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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